사람들은 잘 모르는 다리오 아모데이 (Anthropic 창업자 & CEO) 

• 원래 OpenAI 직원이었다. OpenAI에 2016년에 합류한 초초기 멤버. 

• 직책은 Research VP (연구 부사장). Ilya Sutskever와 함께 연구 방향을 공동으로 끌었다.

• GPT-2, GPT-3 개발을 직접 지휘했다. RLHF(인간 피드백 강화학습)의 공동 발명자이기도 하다.

• 여동생 다니엘라도 OpenAI에 있었다. VP of Safety and Policy. 

• 기점은 2019년. OpenAI가 Microsoft와 10억 달러 딜을 맺었다. GPT-3 독점 라이선스가 따라왔다. 비영리에서 사실상 영리로 무게중심이 옮겨갔다.

• 다리오는 속도와 상업화가 안전을 잠식한다고 봤다. 샘 올트먼은 시장 지배가 먼저라고 봤다.

• WSJ 취재에 따르면 2020년 둘 사이에 고성의 다툼이 있었다.

• 하나. 공동창업자 그렉 브록먼이 자금 조달 방안으로 러시아, 중국 같은 적성국에 AGI 액세스를 파는 안을 흘렸다. 다리오는 격분했다.

• 둘. 다리오가 잔류 조건 두 개를 걸었다. 보드에 직접 보고할 것. 브록먼과 더는 같이 일하지 않을 것. 둘 다 거절당했다.

• 2020년 12월 다리오는 떠났다. 동생 다니엘라와, OpenAI 안전, 연구팀 핵심 인력 약 12명이 함께 나왔다.

• 5년이 지났다. Anthropic의 밸류에이션은 1조 달러를 향하고 있다. OpenAI를 추월했다. 

• $1B — 2024년 12월, $9B — 2025년 말, $14B — 2026년 2월, $19B — 3월, $30B — 4월. 오류 아니다. 

• 8주 만에 $14B에서 $30B로 갔다. 세일즈포스가 $30B 매출까지 20년 걸렸다. Anthropic은 첫 매출 발생 후 3년이 안 됐다.

• 다리오는 2026년 1분기에 80배 성장했다고 말했다. "10배 성장을 준비했는데 80배가 왔다." 라고 말했다.